[더연합타임즈, 이영신기자] 전라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원(행정자치위원장, 전주9)은 8일 전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전라북도 해양수산 정책개발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전북대 지구환경과학과 오창환 교수와 행정자치위원회 국주영은 위원장ㆍ문승우ㆍ홍성임ㆍ김이재 의원, 농산업경제위원회 오평근ㆍ최영심ㆍ나기학ㆍ황영석 의원, 문화건설안전위원회 나인권 의원, 김미정 정책기획관을 비롯해 새만금개발과 및 해양수산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오창환 교수의 기조발표 이후 참석자들의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라북도의 새만금 개발과 해양수산 분야의 열악한 상황에 대한 오 교수의 설명을 듣고, 해양수산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ㆍ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서는 전라북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전라북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주요 쟁점이 되고 있는 ‘새만금해양수산국’의 해법을 찾기 위한 방안들도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