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연합타임즈, 김봉순기자]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차별화된 수소경제 모델 확립을 표방하고 있는 전북도가 각계 전문가와 함께 그린수소 경제성 확보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에 나섰다.
전북도와 (재)전북테크노파크는 12일 오후 2시 산학연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수소 경제성 확보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에너지경제연구원 김재경 박사, 그리드위즈 남기영 연구위원, 이엠솔루션 김영식 본부장, 엘켐텍 문상봉 대표 등 전문가 패널들이 참석해 주제발표와 토론 등 전부 그린수소 경제를 향한 다양하고 발전적인 의견을 나눴다.
이번 세미나는 그린수소 생산 및 공급 확대 등 친환경 수소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선결과제 중 하나인 그린수소의 경제성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