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원미정 센터장, 이하 광역새일센터)에서는 인천여성의 고용안정 및 경력유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7월22일 인천여성고용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인천시 여성정책과, 인천북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광역자활센터, 인천테크노파크, 소상공인진흥공단, 인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인천대, 경인여대, 청운대, 중부대 외 기업체 인사담당자 등 민?관?산?학 대표 총18명이 참석하였다.
‘코로나 19’로 인한 여성고용 현황과 향후, 여성의 고용안정을 위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인천형 여성친화기업 육성 계획(안)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사업은 여성가족부 및 인천시 지원 사업으로 여성고용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 수행, 일자리관련기관 협력 네트워크구축, 예비창업자 발굴 및 지원, 관내 새일센터 역량제고, 경력단절예방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원미정 센터장은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대비한 여성의 고용유지 방안을 모색 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